
>> “신평 오봉제 저수지에서 연꽃잎을 보고 매료됐습니다. 잎이 시든 연꽃잎이었지만 그 모습이 마음에 와 닿아 일년내내 연꽃잎 만을 그렸습니다. 작품명인 <네 향이 더욱 좋다>라는 말은 ‘꽃보다 당신이 더 향기롭다’ 라는 의미에서 짓게 됐습니다.”

> 아란 이영희 작가는
- 2014 대한민국미술대전 문인화부문 입선
- 당진문인화연구회 회원
- 충남문인화연구회 회원
- 한국미술협회 회원
- 먹그림사랑회 회원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6813

>> “신평 오봉제 저수지에서 연꽃잎을 보고 매료됐습니다. 잎이 시든 연꽃잎이었지만 그 모습이 마음에 와 닿아 일년내내 연꽃잎 만을 그렸습니다. 작품명인 <네 향이 더욱 좋다>라는 말은 ‘꽃보다 당신이 더 향기롭다’ 라는 의미에서 짓게 됐습니다.”

> 아란 이영희 작가는
- 2014 대한민국미술대전 문인화부문 입선
- 당진문인화연구회 회원
- 충남문인화연구회 회원
- 한국미술협회 회원
- 먹그림사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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