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가지일이 크게 길하다는 뜻이에요. 예부터 부엉이 그림은 길운의 징조로 여겨졌죠. 여기에 당진시의 시목인 소나무와 어우러져 더 길한 기운이 가득하길 바라며 작품을 준비했습니다.”

김윤숙 작가는?

개인전 10회

대한민국미술대전 (국전) 심사역임

충남미술대전 심사,운영위원 역임

목우회, 고불서화대전 외 다수 심사,운영위원역임

대한민국미술대전 우수상 수상

현대여성미술대전 대상 수상

신성대 평생교육원, 문화예술학교, 합덕자치센터 출강

늘꿈먹그림실 운영지역작가들의 문인화 이야기는 12회로 예정돼 있으며 매달 마지막 주에 한번씩 연재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