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단한 노력 끝에 맺어지는 결실을 포도로 표현했어요. 이 작품을 보는 사람들에게도, 이 작품을 그린 저에게도 2015년 한 해가 영근 포도처럼 풍성하길 바랍니다. 단순한 관심으로 시작한 문인화가 어느덧 10여 년이 됐네요. 앞으로도 꾸준히 작품 활동 할 계획입니다.”

심연 김미화 작가는

△제2회 당진문인화 휘호대회 대상 △미르인예술대전 입선 △충남미술대전 △서해미술대전 최우수 △고불서화대전 삼체장, 특선 △현 문인화연구회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