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9.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97 문화유산의 해 / 당진의 문화재 ⑪
… 파악되고 있다. 목에는 삼도가 있고, 옷차림은 양어깨를 모두 감쌌으나 가슴 안팎이 열린 통견인 것으로 파악된다. 현재 왼손은 왼쪽 무릎쪽으로 내려뜨린 채 손바닥을 앞쪽으로 향하게 하고 있는데 손목부분에 해당하는 것도 바위가 갈라져 틈이 벌어져 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열린 가슴' · 환경·안전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9.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파악되고 있다. 목에는 삼도가 있고, 옷차림은 양어깨를 모두 감쌌으나 가슴 안팎이 열린 통견인 것으로 파악된다. 현재 왼손은 왼쪽 무릎쪽으로 내려뜨린 채 손바닥을 앞쪽으로 향하게 하고 있는데 손목부분에 해당하는 것도 바위가 갈라져 틈이 벌어져 있다.…
1997.06.23 · 환경·안전 · 김태숙
‘젊음은 역시 건강하고 당당해’ 14일 당진군민회관에서 열린 안치환 콘서트는 젊음의 패기와 열망을 마음껏 발산한 건강한 무대였다. 그의 패기는 미래를 맞는 당당함과 젊음이 발딛고 선 사회환경을 향한 비판과 도전에서 나오는 것이어서 더욱 젊은이다웠다. …
1997.02.03 · 환경·안전 · 최종길
… 한보 제1공장 준공식 때 당원 1명이 사망해 한보에 관한 한 누구보다 가슴쓰린 기억을 가진 백위원장은 “사망한 당원에 대해 3천만원의 보상을 준다는 한보측과 싸워서 1억2천만원의 피해보상을 받았던 경험”을 떠올리며 군민이 주인이 되어 난관을 헤쳐나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