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화평] ‘중독’에서 나타난 감독의 집착
박영훈 감독의 데뷔작 에 나오는 사랑은 설레임이나 지고지순한 애정이 아니다. 그 사랑은 광기이며, 목숨이다. “미치도록 그리웠고 죽을 만큼 사랑했다”는 헤드 카피에서도 알 수 있듯이, 대진(이병헌 분)의 인생에서 사랑은 전부다. 또 대진에게 사랑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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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영훈 감독의 데뷔작 에 나오는 사랑은 설레임이나 지고지순한 애정이 아니다. 그 사랑은 광기이며, 목숨이다. “미치도록 그리웠고 죽을 만큼 사랑했다”는 헤드 카피에서도 알 수 있듯이, 대진(이병헌 분)의 인생에서 사랑은 전부다. 또 대진에게 사랑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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