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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예쁘게 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예쁘게 꽃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5.1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정미면 수당리, 카네이션 화분 만들어 가가호호 전해

    … 화분을 전달했다. 정재현 이장은 “마을 주민들이 직접 화분에 카네이션 꽃을 옮겨 심으며 정성을 다해 만들었다”면서 “어르신과 마을 주민이 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마을에서는 마을회관 내 화단과 인근 도로변과 마을회관 앞…

  2. 2020.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해바라기 꽃밭 조성하는 장병대 씨(정미면 우산리) ‘우산리 바라기’가 된 해바라기 귀농인

    정미면 우산리 길가에 노란 꽃을 활짝 피운 해바라기가 여름날의 정취를 더해준다. 정미면 우산리에 거주하는 장병대 씨가 집 앞에 해바라기를 심은 것을 시작으로 우산리가 ‘해바라기 마을’로 거듭나고 있다. 시골 정취에 반해 귀농 경북 의성이 고향인 장병대…

  3. 2019.08.24 · 지역사회 · 윤찬식

    온 가족이 함께 하는 봉사활동[사회단체탐방] 현대제철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

    … 충장사나 필경사, 합덕수리민속박물관 등 지역의 문화재를 찾아가 나무와 꽃을 심는 등 문화재를 가꾸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당진 출신은 물론 타 지역에서 이주해온 직원과 가족들이 많기 때문에 이 활동을 통해 지역의 문화재를 가꾸는 것은 물론 당진에 대…

  4. 2015.09.18 · 지역사회 · 임아연

    >> 품목별 연구회 탐방 14 국화 연구회 국화의 향기에 빠지다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 또 그렇게 울었나 보다. 서정주 <국화 옆에서> 노랗게 마른 꽃잎 위에 따뜻한 물을 부으면 가을의 향기가 피어오른다. 국화향이 …

    당진시대
  5. 2008.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멋진 청소년복지사, 화예디자이너 될거예요”

    ….” 은미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대해 똑부러지는 대답을 내놓았다. “꽃을 제 나름대로 예쁘게 디자인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요.” 은미는 요즘 도서관을 오가며 꽃과 관련된 책들을 읽고 있다. 지원이와 은미는 수시…

    당진시대
  6. 2004.08.03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은행나무에 세들어 사는 꽃나무

    석문면 삼봉1리 김순환씨댁 마당에 은행나무가 아름다운 주황색 꽃을 피웠다. 수십년을 함께 살아온 두 나무가 이제는 부부가 된 모양. 김씨는 “수십년 전 은행나무 옆에 능수화가 자라고 있어 은행나무를 타고 오르게 했더니 둘이서 저렇게 잘 살고 있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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