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계윤 금호생명 당진지점 FP가 추천하는 사랑하는 이에게 띄우는 편지
…가난한 내 아버지와 어머니 형과 누나의 얼굴이 맴돌았던 기억들을...' 예쁜 겉표지를 넘기면 들어오는 말이다. 이 작고 예쁜 책을 읽으면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된다. 그러면서 퍼뜩 잊혀져버린 사연들을 뒤적여봤다. 수없이 많은 사연을 담아보냈던 편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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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예쁜 마음'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난한 내 아버지와 어머니 형과 누나의 얼굴이 맴돌았던 기억들을...' 예쁜 겉표지를 넘기면 들어오는 말이다. 이 작고 예쁜 책을 읽으면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된다. 그러면서 퍼뜩 잊혀져버린 사연들을 뒤적여봤다. 수없이 많은 사연을 담아보냈던 편지들.…
2008.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아이들의 1학기말고사가 내 인내력의 한계를 시험하고 있는 요즘, 마음을 위로하고 싶은 터에 책꽂이를 살펴보니 3년전에 만났던 류시화님이 엮은 이 시집(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이 눈에 들어 왔다. 그 책을 읽던 날 너무도 아름답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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