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통지게 소품 만들어 노상에서 파는 육순청춘 - 고대면 진관 손낙서 어르신
…은 아직 나이 내세울 때가 아니라는 것이다. 손낙서 어르신이 하는 일은 전통지게를 소품으로 만들고 그것을 손수 내다 파는 일이다. 어르신이 파는 소품 지게는 크기만 작을 뿐 농가에서 쓰는 여느 지게와 진배없다. 작은 대나무 겉껍질로 만든 바지개와 짚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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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옛날 전통'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아직 나이 내세울 때가 아니라는 것이다. 손낙서 어르신이 하는 일은 전통지게를 소품으로 만들고 그것을 손수 내다 파는 일이다. 어르신이 파는 소품 지게는 크기만 작을 뿐 농가에서 쓰는 여느 지게와 진배없다. 작은 대나무 겉껍질로 만든 바지개와 짚을…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죽은 자리에 피어난 꽃 교로리 석문산에 황룡 자취남은 구멍있어 머나먼 옛날에 충청도 당진군 교로리 왜목 해변가에 명포수 해동동자가 살고 있었다. 해동동자가 어느날 밤 꿈속에서 산신령님을 만나게 되었다. 가로되, “내일 정오에 왜목 앞바다에서 연평바다…
2001.02.12 · 지역사회 · 유종준
…로부터 이어져 오던 장승제를 지내고 마을잔치를 벌였다. 김성신 이장은 “옛날부터 장승배기라는 이름으로 불릴 정도로 장승제가 이어졌는데 6. 25로 끊겼던 마을 전통을 지난 92년부터 부활시켰다”며 “앞으로 해마다 전통을 계승해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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