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0년

5건 · '오고 싶은'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17 · 지역사회 · 김창연

    [한우,돼지갈비]“정과 음식이 함께 있는 곳”

    … 소소회 회원으로서 활동하는 것은 아니지만 좋은 일을 함께 나누고 돕고 싶은 마음에 서슴없이 활동에 동참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하게 됐다고. “소소봉사회의 회원은 아니었지만 평소 소소봉사회에서 식사를 많이 하러 오는 탓에 모임의 취지와 봉사내용 등을 들…

  2. 2010.08.25 · 문화·교육 · 김창연

    “한번 맛 보면 꼭 돌아오리”

    한번 오리고기 맛을 보면 돌아오고 싶은 곳이라는 뜻의 ‘돌아오리’가 지난 18일 개업했다. 고락일(47), 김미경(42) 부부가 운영하는 이곳은 오리로스, 오리주물럭, 오리훈제, 오리엄나무백숙 등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곳이다. 아내 김미경씨는 서산시 해…

  3. 2010.06.21 · 정책·행정 · 김창연

    “밝고 화사한 침구류, 독특한 디자인 제품 다양”

    …애숙(48) 부부는 각각 지점장, 실장으로서 10여년째 벽창호를 운영해 오고 있다. 커튼 및 인테리어 소품을 시공하면서 고객들이 만족감을 느낄 때 벽창호를 운영하는 자부심을 갖게 된다는 박씨 부부는 20여년 전 남편 박효양 대표의 고향인 청양에서 당진…

  4. 2010.05.24 · 정책·행정 · 우현선

    [도의원후보 검증]도계분쟁 조정자 역할 강력히 할 것

    - 도의원으로 당선된다면 당진군 발전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하고 싶은가? 당진에 현안이 많이 산적해 있다. 우선, 경기도 평택시와의 도계분쟁이 재연되고 있다. 이 부분도 충남도와 경기도 또 평택시와 당진군의 조정자 역할을 강력하게 할 것이다. 또한 황해…

    당진시대
  5. 2010.03.29 · 산업·경제 · 우현선

    하늘 농사, 사람 농사, 봄 맞은 농촌

    …때 심어 놓은 시금치가 여태 파릇파릇하다. “진작 심었어야 했는데 비가 오고 눈이 쌓이니까 밭을 일굴 수가 있어야지. 농사는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해야지, 내가 하고 싶은대로 못해. 수확한 마늘이며 감자는 아들 셋에게 나눠주고 남는 건은 내다 판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