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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곡리 마을회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8년

4건 · '오곡리 마을회관'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1.24 · 지역사회 · 황지혜 기자

    “손자·손녀처럼 도와어드리려고 왔어요”

    …난 7일부터 3일간 대한적십자 대전·충남지사 RCY 봉사단체에서 송악면 오곡리로 농촌 봉사활동을 다녀갔다. 충남지역 9개 대학에서 모인 40명의 학생들은 7일 저녁 오곡리 마을회관에 짐을 풀고 다음날부터 오곡리 6개 농가에서 일손을 도왔다. 8일에는 …

  2. 2008.11.0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일곱 번째… 송악면 오곡리]

    …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오동나무 많아 ‘오곡리’ 송악면 오곡리가 속해있는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단지는 황해경제자유구역개발계획에 의해 중흥리, 복운리, 한진리, 부곡리와 함께 가장 먼저 개발이 진행될 예정에 있다. 오곡리는…

  3. 2008.01.07 · 지역사회 · 최운연

    [르포-1 | 대동회에서 만난 부곡1리 주민들] “적절한 보상과 함께 영세민 위한 대책 필요”

    마을회관에서 만난 마을주민들은 한결같이 불안함을 감추지 못하며 근심에 쌓여 있었다. 한 주민은 집 한칸 내 것이 없는데 어떻게 살아야 하냐며 불만을 성토했다. 매서운 찬바람이 불던 지난달 29일 부곡1리 마을회관에서는 마을 부녀회원들이 대동회를 위해 …

  4. 2008.01.07 · 산업·경제 · 최운연

    [기획] 황해경제자유구역에 포함된 월곡리 사는 최병만·김옥순씨 - “한 평생을 살아왔는데 그저 막막할 뿐...”

    편집자주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에 오곡리를 비롯한 부곡1·2리와 한진2리, 중흥리, 월곡리, 고대리, 복운1·2리 등이 포함됐다. 이들 마을 주민들은 연말을 앞두고 새해가 그리 반갑지만은 않았다. 경제자유구역이 추진된다면 평생 살아왔던 터전을 떠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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