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는 자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3년

3건 · '오는 자신' · 환경·안전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06.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처음 시작한 그 맛 그대로 - 명성관

    …에서 최고의 이름을 떨치는 것을 목표로 영업을 시작했다. ‘명성관’에서 자신있게 내놓을 수 있는 메뉴는 가브리살과 오아시스다. 이 외에도 돼지갈비와 소갈비가 손님들로 부터 맛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는데 다른 음식점과는 달리 돼지갈비는 소갈비처럼 말아놓은…

  2. 2003.05.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극한의 고통 떨치고 아름답게 피워낸 인생 - 김현우, 윤희진 부부

    …고객에게 더욱 친절하게 다가선다. 오토바이 고쳐달라고 전화하는 손님들이 오는 길에 다른 것도 사다 달라고 하면 기꺼이 심부름을 해준다. 돈이 되는 일이 아니더라도 고장난 농기계나 샘 모터, 보일러 등 지나가다가 고장난 것이 있다고 하면 기꺼이 고쳐주고…

  3. 2003.03.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제언

    … 거들었다. 필자는 이분들의 말씀에 아주 큰 충격을 받았다. 그동안 나 자신이 당진에서 태어나 살면서도 우리고장은 관광자원이 거의 없는 지역이라는 생각을 하며 살았다. 늘 그곳에 있는 갯벌, 자주 눈에 띄는 흔한 철새 등 전혀 관광자원이 아니라고 생각…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