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붉은 말의 해 병오년 해맞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으면 좋겠다”는 절실한 바람을 전했으며 아빠와 함께 산을 오른 초등학생 어린이는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지역 인사들의 덕담도 이어졌다. 이증영 순성면 축제위원장은 “지난해의 다사다난했던 일들을 뒤로하고 올해는 풍년 농사와 함께 모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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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오늘은 어린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으면 좋겠다”는 절실한 바람을 전했으며 아빠와 함께 산을 오른 초등학생 어린이는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지역 인사들의 덕담도 이어졌다. 이증영 순성면 축제위원장은 “지난해의 다사다난했던 일들을 뒤로하고 올해는 풍년 농사와 함께 모두가…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해 같이 보내다보니 이제 얼굴은 주름지고 머리카락은 희끗해졌다. 그래도 오늘은 50년 전 설레고 긴장된 얼굴을 한 새신랑, 새신부의 모습 그대로다.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안임숙)가 주최한 사랑과 봉사로 함께한 동행 50주년 ‘행복금혼식’이 지난달 …
2006.05.08 · 지역사회 · 이희철
지난 5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어린이날 한마음 큰잔치’가 열렸다. 이날 어린이들은 풍선아트와 열기구 체험, 즉석T셔츠 제작, 장동혁․유민상․변승윤 개그맨의 미니개그콘서트 등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장을 가득 메운 어린이들은 세상의 작…
199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저번날엔 세 줄밖에 못 썼는데 오늘은 한 바닥이나 썼어요” 「어머니 생신날」-어머니의 생신날이라 나는 선물을 사 드렸다. 어머니가 좋아하셨다. -1학년 어린이 「혼난 일」-놀다가 늦게 들어와 엄마한테 혼났다. 그래서 밥을 못 먹었다. 그렇지만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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