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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21년

11건 · '오늘 우리' · 문화·교육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1.09 · 문화·교육 · 박경미

    내면의 가치를 밝히는 문인화

    … 뜻을 더 중요시하는 선비 정신이 깃든 예술작품”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날 우리는 인간이 가져야할 본연의 가치보다 물질적 가치가 중심이 된 물질 만능주의에 사로잡혀 있다”며 “그런 의미에서 당진문인화연구회전은 그림을 통해 문인화의 참된 의미를 되새…

  2. 2021.08.14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대건 신부 일대기 담은 다큐영화 제작

    …촬영을 하기도 했다. 흰바람벽 회장인 김수정 감독은 “지역의 문화유산을 우리 손으로 직접 영화화할 수 있어 뜻깊다”며 “기획 단계부터 촬영까지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동아리 친구들의 열정으로 영화를 완성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김대건 신부 …

  3. 2021.07.12 · 문화·교육 · 김예나

    “있는 그대로 나를 받아들이세요”박정화 계림약국 대표가 추천하는

    …야 도서 가운데 8년 연속 베스트셀러로 선정됐다. 박 대표는 “이 책은 우리가 살면서 느끼는 고통을 직접 마주하고 이겨내라고 말한다”며 소개했다. 임상심리학 박사이자 미국의 저명한 불교 명상가인 타라 브랙은 자신의 진솔한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쓰고 있…

  4. 2021.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싱어송라이터 송시은 씨 (읍내동)고단한 사람들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

    한숨이 무겁게 내려앉고 하루가 빠르게 지나갔네 오늘은 자신 없는 모습에 또 한없이 작아지네 후회로 가득 찬 이 방안에 기회를 잡지 못한 이 밤에 잠들 수 없어 겨우 눈만 감아본다 깊은 한숨 뒤로하고 예쁜 마음 처음 마음 그대로 같이 노래하자 지금 내가…

  5. 2021.05.24 · 문화·교육 · 박경미

    인형극으로 배우는 기지시줄다리기 유래

    …예정이다. 정석용 기지시줄다리기 문화예술교육사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우리 고장의 우수한 문화유산인 기지시줄다리기를 알리기 위해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인형극을 선택했다”며 “신청이 일찍 마감돼 공연을 관람하지 못하는 어린이집도 많아 매년 공연을 …

  6. 2021.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며

    …라고 자신이 해야할 일을 스스로 찾아 헌신하려고 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오늘날 진정한 시민 엘리트들입니다. 물고기가 물을 떠나 살 수 없듯이 아무리 세상이 각박해졌다 해도 사람은 제 사회를 떠나 살 수 없습니다. 잘못 사는 생활보다 제대로 사는 길을 …

    당진시대
  7. 2021.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 기고] 세계 지구의 날 기념 지구에게 편지 쓰기 대회 수상작 지구에게

    …날 지구가 나에게 말을 건다면 나는 지구에게 어떤 말을 먼저 꺼낼까?’ 오늘 편지를 쓰면서 나는 그 질문에 답을 얻을 수 있었어.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너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하고 싶어. 지금은 지구에 관한 책이나 영상을 보고, 교육을 많이 받았기 …

    당진시대
  8. 2021.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의 창] 김상환 원당중학교 1학년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지구에게

    …정말 엄청나다는 걸 지금도 이 편지를 쓰면서 생각하고 있어. 플라스틱은 우리에게 큰 영향을 주지만, 만약 사람들이 수영을 하러 바다에 갔다가 무심코 플라스틱 쓰레기를 버린다면, 해양생물은 플라스틱 쓰레기를 먹이인 줄 알고 먹게 된대. 이렇게 되면 해양…

  9. 2021.04.27 · 문화·교육 · 박경미

    쪽염색 하는 청년 김지민 씨(신평면 금천리)하늘과 바다를 닮은 쪽빛 희망

    … 농사 지어 염색하는 전통방식의 쪽염색을 한 지 어느덧 5년이 흘렀다. 오늘도 이곳에서 그의 손은 푸르게 푸르게 물들어갔다. 신비한 파란색에 매료 어릴 적 김지민 씨는 패션 디자이너가 되고 싶었다. 하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금속재료학과를 전공하고 철강회…

  10. 2021.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한상덕 바른인성교육원장 “3번아 잘 있거라, 6번은 간다” -아버지가 남긴 암호-

    …게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구? 이 사람아, 김 영감이 늘 얘기하곤 했지. 우리집에서는 며느리가 제일이고, 두 번째는 손녀딸이고, 3번은 아들이라고 했지. 4번은 강아지, 5번은 파출부라 했네. 그리고 김 영감 자신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6번이라면서 한숨…

    당진시대
  11. 2021.03.29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이가네 바지락칼국수 이순숙 대표“오늘도 내일도 맛있는 인생칼국수”

    지난 12년 동안 우리잔치방을 운영해 왔던 이순숙 대표가 ‘이가네 바지락 칼국수’로 새로운 시작에 나섰다. 지난해 코로나19가 확산하며 더는 사람들이 모일 수 없어지자 모든 축제와 행사가 줄줄이 취소됐다. 더불어 행사와 축제 현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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