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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7년

6건 · '오늘 우리' · 환경·안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6.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머리 숙여 감사하자

    …모른다. 그 이후로 미화원들의 노고에 고마움이 느껴져 그렇게 인사한다. 우리가 다리를 안전하게 건너 환상의 섬에 이를 수 있는 것은 다리를 바치고 있는 교각이 있기 때문이다. 아침 출근길을 기분 좋게 걸어 갈 수 있는 것은 새벽부터 곳곳에 쌓인 오물들…

    당진시대
  2. 2017.06.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마음 놓고 숨쉴 수 있는 당진 됐으면”

    … 먼저 그 미래에 살게 된 도시로 당진의 환경문제를 보도했다. 그 안에 우리가 있었다. 우리들의 터전이 될 당진 매일 아침 오늘의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고 마스크를 써야 할 지 말지를 확인하는 것으로 등교를 시작한다. 미세먼지로 빼앗긴 운동장 대신 답…

    당진시대
  3. 2017.04.23 · 환경·안전 · 김예나

    제13회 당진천 벚꽃길 걷기행사벚꽃길 걸으며 환경 생각

    …CA 이사장 “하나뿐인 지구는 하나뿐인 생명과도 같은 가치를 지닙니다. 우리의 생명이 하나이듯 지구도 하나입니다. 본래 자연환경은 물려주는 것이 아니라, 후대로부터 빌려 쓰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후손들에게 빚진 사람들입니다. 환경문제에 접근하다보…

  4. 2017.03.31 · 환경·안전 · 임아연

    “Break Free 석탄 그만!” 석탄 그만! 국제공동행동의 날 행사

    …로 전기를 공급하는 것은 정의로운 사회가 아니다. 지역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의 문제다.” 김홍장 당진시장 “오늘의 함성이 당진을 넘어,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인과 함께 공유하면서 석탄화력발전소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지속…

  5. 2017.01.26 · 환경·안전 · 임아연

    ■가곡환경 소속 환경미화원 동행취재새벽을 청소하는 사람들

    …은 사람들의 일상이다. 같은 상황에 늘 처해있으면 원래 그런 줄 안다. 우리가 매일 지나는 골목이 깨끗한 것은 원래 그런 것이 아니다. 보이지 않게 수고하는 누군가가 있기 때문이다. 남들이 보지 않는 시간, 더럽고 냄새난다며 꺼려하는 일을 나서서 하는…

  6. 2017.01.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여성칼럼]김진숙 당진어울림여성회 회장여성과 아이가 행복한 2017년을 꿈꾸며

    …00여 명의 아이들이 부모 곁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대형 참사를 겪었지만 우리 사회는 달라진 것이 무엇일까?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그저 안전하게 아이를 키우고 싶다는 소박한 소망이 커다랗게 다가오는 현실이다. 또한 지난해 최순실 국정농단과 대통…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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