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04 · 인물·동정 · 김기연
[효녀상 수상한 신평 신흥1리 홍정자 씨] 친정 어머니와 함께 산 60여 년
… 자식이 하나인데 아들이고 딸이고가 뭐가 중요한가요. 낳아주신 어머니를 제가 돌보는 건데 상이라니 가당치도 않아요.” 홍 씨는 이날 상을 받는 것도 몰랐다고 한다. 마을 사람들이 상을 주고 싶다고 해도 극구 거절했던 홍 씨는 마을 이장이 수상자 명단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오히려 제가' · 인물·동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9.04 · 인물·동정 · 김기연
… 자식이 하나인데 아들이고 딸이고가 뭐가 중요한가요. 낳아주신 어머니를 제가 돌보는 건데 상이라니 가당치도 않아요.” 홍 씨는 이날 상을 받는 것도 몰랐다고 한다. 마을 사람들이 상을 주고 싶다고 해도 극구 거절했던 홍 씨는 마을 이장이 수상자 명단에…
2011.05.21 · 인물·동정 · 박기욱
… 일찍 잊어버리는 성격이에요. 좋은 일만 생각하려고 했던 것이 지금까지 제가 힘든 일을 이겨낸 원동력이 된 것 같아요.” 온화한 미소로 맞이하는 김진희씨의 모습에서 긍정의 힘이 느껴졌다. 지난 3월 97세의 나이로 고인이 되신 시아버지는 80세 즈음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