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18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작업실 탐방] 최민경 수공예 공방겹겹이 닥종이로 빚은 정성 가득‘해나루 한지 쌀독’
…본인의 이름을 딴 수공예 공방을 열고 한지·가죽·철사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수공예 작업을 이어왔다. 학교를 찾아가 아이들을 가르치기도 하고, 복지관이나 보건소 등에서 십수 년째 봉사해왔다. 여러 수공예 분야 중에서도 ‘최민경’ 하면 떠오르는 것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온라인 활용' · 문화·교육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8.18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본인의 이름을 딴 수공예 공방을 열고 한지·가죽·철사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수공예 작업을 이어왔다. 학교를 찾아가 아이들을 가르치기도 하고, 복지관이나 보건소 등에서 십수 년째 봉사해왔다. 여러 수공예 분야 중에서도 ‘최민경’ 하면 떠오르는 것은 …
2023.03.1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근 당진교육지원청에서는 고등학교 용지 중 절반을 다른 교육시설로 전환한 활용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진시대가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수청1지구에 위치한 고등학교 용지 1만6594㎡(약 5020평) 중 48.2%에 해당하는 8000㎡(2420평…
2023.03.03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설문조사는 당진에 직장이 있으나 거주하지 않는 이유를 파악해 인구정책에 활용하고자 진행됐다.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3개월 동안 다른 지역에 거주하면서 당진에서 일하는 근로자 261명과 지역에 거주하는 근로자 672명 등 총 933명을 대상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