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온새미로 텃밭의 감자캐기
우강초등학교(교장 김용재)에서 지난 3월에 심고 가꾼 감자를 직접 수확하는 체험활동을 펼쳤다. 김진우(6학년) 학생은 “수확의 힘든 것을 알았으니 앞으로는 먹는 것을 함부로 버리거나 낭비하지 않아야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온새미로 텃밭의'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우강초등학교(교장 김용재)에서 지난 3월에 심고 가꾼 감자를 직접 수확하는 체험활동을 펼쳤다. 김진우(6학년) 학생은 “수확의 힘든 것을 알았으니 앞으로는 먹는 것을 함부로 버리거나 낭비하지 않아야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