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기자가 본 가을풍경]가을 하루가 아버지 걸음으로 지나간다
…없는 게 영농자재비가 해마다 인상돼 쌀값만 하더라도 작년 시세를 밑돌아 올해도 일 부자가 된 셈이다. ▲밭에서는 집 모퉁이에서 서리태를 도리깨로 두드리는 전대리 전원오(68)씨. 그의 아내는 저 만치 건너 앉아 작은 방망이로 토닥토닥. 다 털면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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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올해도 고향'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없는 게 영농자재비가 해마다 인상돼 쌀값만 하더라도 작년 시세를 밑돌아 올해도 일 부자가 된 셈이다. ▲밭에서는 집 모퉁이에서 서리태를 도리깨로 두드리는 전대리 전원오(68)씨. 그의 아내는 저 만치 건너 앉아 작은 방망이로 토닥토닥. 다 털면 한 말…
2009.09.28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은씨. 2살 난 아들 준오와 함께 가족의 사랑으로 행복하게 살고 있지만 고향은 언제나 그립기도 할 터. 하지만 그녀는 남편의 도움으로 몽골에 가끔 다녀와 괜찮다고 한다. “남편이 1년에 한번씩 몽골에 보내주고 있어요. 올해도 5월에 다녀왔는데 지난달에…
2009.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를 나누다 보니 벌써 보름달이 다가왔다. 금년 설은 하도 많은 눈으로 고향을 찾는 자녀들과 일반 귀성객들의 불편함은 말할 나위도 없이 서울에서 당진까지 열서너 시간씩 소요 되었다 하니 아마도 오래오래 고향길을 기억할 수 밖에 없게 되었다. 200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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