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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도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1997년

3건 · '올해도 우리'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8.11 · 문화·교육 · 김태숙

    8.15 광복절 특집 / 치욕의 식민지 역사청산

    …미불임금ㆍ후생연금을 받기 위한 집단소송을 제기하였다. 이들의 활동은 요미우리, 나가사키, 일본신문, 아사히신문등 일본의 일간지에 주요기사로 다뤄질만큼 일본여론의 관심을 끌었다. 어쨌든 이 일로 김종기씨는 올해도 벌써 두번이나 일본방송사의 초청을 받아 …

    당진시대
  2. 1997.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모니터

    …민의 뜻과 요구, 무시하지 말아야 해마다 농민의 가슴을 조이던 장마비는 올해도 농경지 침수와 도로유실등 많은 피해를 남겼다. 더구나 경지정리 용ㆍ배수로의 위치가 바뀌어 상습침수지역으로 전락할 위기에 있다고 하니(당진시대 7월 7일자 3면기사) 행정의 …

    당진시대
  3. 1997.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아리탐방-호서고 ‘너울가지’

    …이었지만 지금은 총원 44명의 탄탄한 구성원을 갖고 있다. 너울가지는 순우리말로서 「남을 잘 사귀는 솜씨」를 이르는 말이다. 이 뜻에도 잘 나타나 있듯이 너울가지는 동아리내 선후배간의 친분을 가장 중요시 여기고 서로 강한 연대감을 갖고 있었다. 처음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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