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9.20 · 문화·교육 · 김태숙
천년대 마지막 상록문화제 10월1일부터
…사진·서예작품 전시회와 판매전 역시 거리에서 열기로 했다. 집행위는 또 올해의 상록문화제 행사가 서기 1천년대와 2천년대의 분기점이라는 역사적으로 의미있는 시기에 치러진다는 점에 역점을 두고 이를 상징하는 조형물로 폐선(廢船;버려진 배)을 원당삼거리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올해의' · 문화·교육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09.20 · 문화·교육 · 김태숙
…사진·서예작품 전시회와 판매전 역시 거리에서 열기로 했다. 집행위는 또 올해의 상록문화제 행사가 서기 1천년대와 2천년대의 분기점이라는 역사적으로 의미있는 시기에 치러진다는 점에 역점을 두고 이를 상징하는 조형물로 폐선(廢船;버려진 배)을 원당삼거리에…
1999.07.10 · 문화·교육 · 김태숙
… 다시한번 정리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왕 향토야시장을 열기로 했던 올해의 경우 야시장 행사기획을 일임했던 군 요식업조합이 행사참가비 부담을 외지야시장에 넘기기로 하면서 외지상인들의 참가가 본격화된 것이었다. 따라서 외지상인참가를 백지화 할 경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