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할머니, 빨리 어른되어 호강시켜 드릴께요”- 합덕읍 상흑리 김진호
… 지탱해주는 유일한 수입이다. 단촐한 살림이어서 큰 돈 들일데도 없지만 올해는 기름값이 크게 올라 겨울 날 일이 할머니는 걱정이다. 그래서 연료비를 아끼려고 진호방에는 불을 넣지 않고 있다. “괜찮아요. 겨울이 아니어도 할머니와 꼭 함께 자는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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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올해 기분' · 문화·교육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지탱해주는 유일한 수입이다. 단촐한 살림이어서 큰 돈 들일데도 없지만 올해는 기름값이 크게 올라 겨울 날 일이 할머니는 걱정이다. 그래서 연료비를 아끼려고 진호방에는 불을 넣지 않고 있다. “괜찮아요. 겨울이 아니어도 할머니와 꼭 함께 자는 걸요.”…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에 차질을 빚었으나 사진전시회 등 일부 행사는 비 속에서 강행되었다. 올해 처음 시도된 사진 찍어주기와 함께 도자기 시연, 인물스케치, 가훈쓰기 등은 여전히 인기였다. 야외에서 이루어져야 할 학생 창작행사 일부가 비 때문에 실내에서 치러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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