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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기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4년

5건 · '올해 기분'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흑염소 요리 전문점 '무수골’(무수동) 임경묵 대표 “흑염소 먹고, 몸보신 하세요!”

    …침, 정식 등 다양한 요리로 선보이는 흑염 소 요리 전문점이다. 이곳은 올해 3월 1일 개업했다. 공주가 고향인 임경묵 대표는 경기도 의정부와 양주에서 대 규모 정육식당을 운영했었다. 그러다 몇 년 전 아내가 먼저 당진에 내려와 산모 마사지 전문점을 …

  2. 2024.05.3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김영대 당진경찰서 서장 “시민의 편안한 일상을 지키는 당진경찰서”

    …아버지가 신평 출신”이라며 “당진으로 발령을 받았을 때 고향으로 돌아온 기분이었다”고 말했다. 덧붙여 “나에게 당진은 제2의 고향”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번기를 맞이한 요즘 당진경찰서는 농기계 관련 교통사고와 줄어들지 않는 음주운전 사고, 고령자 교통…

  3.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시설장 인터뷰] 박정욱 해나루보호작업장 원장 “저희는 참 행복한 커피 생산자입니다”

    … 보호고용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2013년에 개소한 해나루보호작업장이 올해로 11년 차에 들어섰다. 해나루보호작업장이 시작될 때부터 지금까지 함께 걸어가고 있는 박정욱 원장은 처음에는 두리마을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3년 뒤 해나루보호작업장이 생기면서…

  4. 2024.03.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23년간 우물제 열고 “마을 번영 비나이다~”

    …놀이 등을 즐기는 것으로 우물제를 마무리했다. 허민욱 세류1리 이장은 “올해도 우물제를 잘 지내서 기분이 좋고 앞으로도 주민들이 화합하고 마을이 발전했으면 좋겠다”며 “우물제 규모를 좀 더 키워서 앞으로는 주민뿐만 아니라 당진시민들도 많이 참여하길 바…

  5. 2024.01.26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당진북부사회복지관 우드버닝 동아리 ‘버닝사랑’   나무가 주는 행복 이웃과 함께 하는 즐거움

    …호랑이 작품을 그리고 있다. 남성적 기백이 느껴지는 호랑이 작품을 통해 올해 힘찬 기운을 받고자 우드버닝 작품으로 선택하게 됐다고. 조민경 회원 황윤성 회장의 아내인 조민경 씨는 남편과 함께 하면서 공통의 관심사가 생겨 좋단다. 서로 우드버닝 기술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