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24 · 환경·안전 · 김창연
산업재해에 노출된 노동자들 “노동자 안전보다 비용절감이 우선”
당진화력발전소에서 추락사가 발생하면서 올해 당진에서는 총 7명의 노동자가 산업재해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되자 방지대책 및 안전관리 필요성이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 5월 10일 현대제철 당진공장 내 전로에서 일어난 사고로 5명이 목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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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올해 기업' · 환경·안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0.24 · 환경·안전 · 김창연
당진화력발전소에서 추락사가 발생하면서 올해 당진에서는 총 7명의 노동자가 산업재해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되자 방지대책 및 안전관리 필요성이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 5월 10일 현대제철 당진공장 내 전로에서 일어난 사고로 5명이 목숨…
2013.10.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되면서 에너지 절약을 위해 같은 마을 사람들과 에너지자립을 위한 ‘마을기업’을 만들게 됐다. 아산시 송악면 외암리에 자리한 송악에너지자립공방(대표 이상준, 이하 공방)은 지난해 갓 탄생해 충청남도 지정 마을기업으로 인증 받은 곳이다. 송악에너지자립 …
2013.09.16 · 환경·안전 · 김창연
…로 목숨을 잃었다. 2012년도에는 교통사망사고 수가 급격히 감소했으나 올해 6건의 사망사고가 이어지며 급증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송악읍은 일반 승용차를 비롯해 기업 및 업체, 공사지역 등에 오고가는 대형 화물차, 트레일러 등이 많은 지역이다. 특…
2013.04.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7위인 현대제철(1458만9524tCO2eq)이 그 주인공이다. 이러니 올해 당진지역 온실가스 배출량 예측이 4330만t으로 2006년 당시 전국 1위였던 광양시의 3522만t을 추월해 새로 1위에 오를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정부에서는 이처럼 높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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