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통지게 소품 만들어 노상에서 파는 육순청춘 - 고대면 진관 손낙서 어르신
… 명함도 있다. 이 분이 처음 지게 만들기를 시작한 것은 한 육칠년 전 농사일로 몸을 혹사해 허리를 다친 뒤부터였다. “생 일 (논일) 허는디는 넘헌티 뒤지지 않었지. 보질(남의 일)도 넘 못지않게 했구. 근디 그게 몸을 너머 막 썼나보아. 허리를 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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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올해 농사'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명함도 있다. 이 분이 처음 지게 만들기를 시작한 것은 한 육칠년 전 농사일로 몸을 혹사해 허리를 다친 뒤부터였다. “생 일 (논일) 허는디는 넘헌티 뒤지지 않었지. 보질(남의 일)도 넘 못지않게 했구. 근디 그게 몸을 너머 막 썼나보아. 허리를 꿈…
2001.01.22 · 지역사회 · 이명자
…덕청년회의소 21대 회장에 취임한 안영찬(39세) 회장의 포부다. 특히 올해는 합덕JC가 창립 20주년을 맞는 해이기에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겠다는 각오다. “부담이 큽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때다 보니 회원간 결속력도 많이 이완돼 있구요. 이는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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