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장애인을 위한 배려 - 김남철 새곡교회 담임목사
…. 그래야 의사소통을 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를 할 수가 있다. 나는 올해에 장애인들과 만나는 경험을 많이 하게 되었다. 천안 장애인 성폭력 상담소에서 주관하는 장애인 가족 집단 상담을 지도했다. 전동 휠체어를 타고서 함께 집단 상담을 하기는 처음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올해 마지막'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래야 의사소통을 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를 할 수가 있다. 나는 올해에 장애인들과 만나는 경험을 많이 하게 되었다. 천안 장애인 성폭력 상담소에서 주관하는 장애인 가족 집단 상담을 지도했다. 전동 휠체어를 타고서 함께 집단 상담을 하기는 처음이…
2007.08.27 · 지역사회 · 전수진
…게 환원한다는 마음으로 음식을 후원하는 곳도 여럿 된다. 푸드뱅크에서는 올해 봄부터 임시동안 거처할 수 있는 공동쉼터를 충청남도의 지원 및 후원금과 자비 등을 모아 대호지면 도이리에 집을 한 채 마련했다 “음식은 여기서 받아 해결했지만 갈 곳이 없는 …
200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포함)로 이루어진 이즈치과에서는 3년째 몽골에서 의료봉사를 하고 있다. 올해 처음 참가한 나를 포함한 4명의 원장님과 위생사, 기공사 및 취재진을 비롯해 총 20여명의 봉사단원을 실은 비행기는 약 3시간을 날아 자정이 되어서야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