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25 · 지역사회 · 한수미
한과로 사랑 전하는 권병호 씨(정미면 하성리)
…음으로 정을 나누는 염솔한과 전 대표 권병호(73·정미면 하성리) 씨는 올해도 한과와 쌀로 사랑을 전했다. 눈 앞이 캄캄했던 백내장 30년 전이였다. 지금보다 몸무게가 20kg는 더 나갔을 때란다. 하루가 지날수록 눈이 흐려지더라. 어느 날은 괜찮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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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올해 마지막'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9.25 · 지역사회 · 한수미
…음으로 정을 나누는 염솔한과 전 대표 권병호(73·정미면 하성리) 씨는 올해도 한과와 쌀로 사랑을 전했다. 눈 앞이 캄캄했던 백내장 30년 전이였다. 지금보다 몸무게가 20kg는 더 나갔을 때란다. 하루가 지날수록 눈이 흐려지더라. 어느 날은 괜찮다가…
2015.09.18 · 지역사회 · 임아연
… 바빠진다. 연중 가장 큰 행사인 국화전시회를 준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올해 국화전시회는 10월 31일부터 11월 9일까지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국화 연구회 회원들은 정성을 다해 국화를 살핀다. 햇빛과 물은 넘쳐서도 안 되고 부족해도 …
2015.07.17 · 지역사회 · 이옥하
…협 산악회·여성노래교실 살림 도맡아 남 몰래 기부·봉사 등 ‘수호천사’ 올해 나이 78세인 한봉선 회장. 그는 “산 타기 시작한 지 벌써 30년이나 됐다”며 “우리나라 곳곳에 있는 산이라는 산은 거의 다 정상까지 올랐을 정도”라고 말했다. 또 중국 원…
2015.06.12 · 지역사회 · 임아연
…간은 너무나 빨리 흘렀다. 순성면 봉소리에 살고 있는 오칠영 할아버지는 올해 아흔이다. 일제의 통치 아래 있었던 1926년 면천면 송학리에서 태어났다. 산골에 살던 소년은 19살이 되던 해에 일본 어느 섬으로 가서 비행장 활주로를 닦는 일을 했다. 당…
2015.05.23 · 지역사회 · 한수미
… 판매하지만 접대부 고용 및 폐쇄형 인테리어는 허가 받지 못한 업소다. 마지막 3종은 술을 판매하지 못하는 업소다. 단란주점은 2종 업소로 노래방기기가 있고 주류는 판매하지만 접대부 고용이 금지된 곳이다. 반면 노래방은 3종 업소에 속한다. 한편 단란…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범했다. 강우영 회장은 “회장직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며 “하지만 생애 마지막 봉사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훌륭한 사람들이 많은데 다시 회장직을 맡겨 주신 것은 아직 할 일이 많이 남았으니 마무리를 잘 하라는 뜻으로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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