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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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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7년

5건 · '올해 마지막'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올해 마지막 계삭회 개최

    …기 계삭회를 지난 16일 실시했다. 탑동감리교회에서 열린 이번 계삭회는 올해 마지막 계삭회로, 회계보고 및 안건토의 등이 이뤄졌다. 또한 개회예배에서는 탑동감리교회 박용완 담임목사가 ‘동역자 루디아’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박은화 회장은 “회원들이 어떠…

  2. 2017.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주요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남부사회복지관 ‘꿈꾸는 다락방’돌봄이 있어 행복한 ‘다락(多樂)방’

    … 그림을 잘 그리는 아이들 등 모두 잘 따라줘 고맙기까지 했다. 그리고 마지막 수업을 마칠 때는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몇 명의 아이들이 손편지를 써 내 주머니에 쏙 넣어줬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비록 삐뚤빼뚤하게 쓴 글씨지만 가장 큰 보람을 느꼈던…

  3. 2017.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주요 프로그램 소개 송산종합사회복지관 ‘독거노인 친구 만들기’20년 만에 처음 문 밖을 나서다

    …사업을 통해 지원을 받아 지난해에 이어 ‘독거노인 친구 만들기’ 사업을 올해도 이어 진행할 예정이다. 독거노인 친구 만들기 사업은 만65세 이상 홀로 거주하는 노인들의 고독사 및 자살예방과 우울증을 경감시키기 위해 시작됐다. 우울증 등 심적으로 어려움…

  4. 2017.01.07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 노동자 지원시설 없다

    … 받을 곳이 없어 찾은 곳이 당진시노동상담소다. 시간이 부족한 상황에서 마지막 출국일까지 급박하게 보험을 처리해 다행히 출국 당일 날이 돼서야 그들은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었다. 당진, 외국인 도울 지원체계 없어 이들은 보험의 혜택을 받기 위해 어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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