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1 · 지역사회 · 김예나
아파트공동체 어울림사업 대상지 17곳 선정
당진시가 올해 아파트공동체 어울림 사업에 참여할 17개의 아파트를 선정했다. 올해로 3년 째 진행되고 있는 아파트공동체 어울림사업은 아파트 거주민이 늘어나면서 입주민 간 갈등과 분쟁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주민들이 스스로 이웃과 만남의 장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올해 스스로'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6.21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가 올해 아파트공동체 어울림 사업에 참여할 17개의 아파트를 선정했다. 올해로 3년 째 진행되고 있는 아파트공동체 어울림사업은 아파트 거주민이 늘어나면서 입주민 간 갈등과 분쟁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주민들이 스스로 이웃과 만남의 장을 …
2019.05.07 · 지역사회 · 김예나
… 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2019 아파트공동체 어울림 사업이 진행된다. 올해로 시행 3년 차를 맞이한 아파트공동체 어울림 사업은 입주민 간 갈등과 분쟁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주민들이 스스로 이웃과의 소통의 장을 기획하고, 실천해 갈등을 줄여 …
2019.03.25 · 지역사회 · 김예나
… 김치 담그는 법을 배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우리음식연구회에서는 올해 상반기에 충남기술원 공모사업을 통해 발효식초 만드는 교육에 참여해 왔다. 이어 하반기에는 40~60대 나이의 회원들의 요구에 따라 가족에게 선보일 수 있는 한 상 요리를 배워…
2019.01.26 · 지역사회 · 김예나
… 그는 현재는 용달사업에 종사하고 있다. 1t트럭을 소유하고 있는 그는 스스로 자원해 마을 방역봉사를 실시하고,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도와주고 있다. 김 반장은 “유태호 이장과 연이 닿으면서 틈틈히 방역과 물주기 활동 등을 실시하게 됐다”며 “일을 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