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인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0년

10건 · '올해 인구' · 산업·경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21 · 산업·경제 · 한수미

    읍·면·동 특성 맞춰 일거리 발굴…내년부터 시행

    …수익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당진형 여성 일거리 추진단에는 올해 당진시여성친화도시 관련 사업에 참여한 여성들이 참여하며 앞으로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준비단계였던 올해 당진형 여성일거리 사업은 여성의 협업경제 아이템을 여성친화도…

    당진시대
  2. 2020.11.17 · 산업·경제 · 임아연

    | 창간 27주년 특집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가 묻고 김홍장이 답하다“군부대 이전 재추진 한다”

    …소 추진 계획은 무산됐다. 당진에코파워는 친환경 태양광발전단지로 전환돼 올해 7월 준공을 마치고 현재 가동 중이다. 이는 에너지 전환정책의 대표적인 사례로, 당진시가 중앙정부의 에너지 정책 전환을 이끌어낸 첫 지방정부로 기록됐다. 이밖에 소통·공감 행…

  3. 2020.09.11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 인구 20개월 만에 소폭 증가

    계속해서 감소 추세를 보였던 당진시 인구가 20개월만에 소폭 증가했다. 지난 8월말 기준으로 당진시 인구는 16만 6067명으로 전월 대비 10명이 증가했다. (외국인 제외) 당진시 인구는 2019년까지 16만 7000명 대를 계속 유지해오다 올해 1…

  4. 2020.08.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이창휘 송악농협 조합장코로나19 재앙 이후 문제는 무엇인가?

    ‘코로나19’ 확진자가 올해 8월 들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지난 7월 22일을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의 수가 1만2800명, 사망자 282명에서 8월 25일에는 1만7945명, 사망자 310명으로 5145명의 확진자가 늘어났다. 13일째 확…

    당진시대
  5. 2020.07.25 · 산업·경제 · 박경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17

    …활동했다. 무엇보다 겨울방학 동안 돌봄이 필요했던 전대초등학교 엄마들은 올해 초 모두다협동조합을 설립했다. 박진호 대표는 “신평면은 당진시에서 인구가 3번째로 많은 지역이지만 교육 지원이 낮다”라며 “1~2월 겨울방학 동안의 돌봄이 필요해 엄마들이 직…

  6. 2020.04.27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김석태 (사)한국쌀전업농 당진시연합회장“농민, 먹거리 책임지는 중요한 사람”

    …하락에 울상” 한편 시대가 변화면서 먹거리가 다양해지고 점점 쌀을 먹는 인구가 줄어들고 있어 농민들의 근심이 크다. 김 회장은 “매년 쌀값이 하락하고 있다”며 “모든 물가는 오르는데 쌀값은 오르지 않아 걱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농사일에 매진해도 노…

  7.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분양률을 높일 구체적 방안이 있다면? 정용선 후보 석문산단이 가득 차야 인구 30만 자족도시를 이루는 게 가능하다. 그동안 기업들이 석문산단에 입주하지 않는 원인에 대한 진단이 없었다. 부지 매입비용에 부담이 돼 입주하지 못하는 기업이 있다면 기업에 …

  8. 2020.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4.15 총선 관련 전문가 칼럼]김제선 희망제작소 소장 투표의 기준

    …는 어처구니없는 일을 피하려면 한 사람도 빠짐없이 투표하는 게 답이다. 올해 본예산 기준 나랏돈 규모는 512조 원으로, 십시일반 모은 우리의 돈이다. 이 돈을 국회의원들이 함부로 쓰지 못하게 만들고 싶다면 투표해야 한다. 누구는 혜택을 많이 받고 어…

  9. 2020.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임정규 당진시 여성가족과 여성친화도시 전문관각자의 위치에서! 성평등을!

    …되는 지속가능발전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저출생 고령사회, 기후위기, 인구절벽의 뉴스가 범람하는 요즘, 유럽연합에서는 경제발전이 뒤쳐진 지역이 아니라 여성이 생활하기 불편한 지역, 가부장적인 문화가 많이 남아있는 지역을 낙후지역으로 정의하였다. 다시…

    당진시대
  10. 2020.03.02 · 산업·경제 · 김예나

    2016년까지 증가하다 최근 감소 추세

    …명이다. 청양군의 경우 전체 귀농인의 수가 총 5000여 명으로, 전체 인구의 15%를 차지하고 있다. 청양군은 귀농인들이 정착하기 전까지 최대 1년6개월 동안 주거공간을 제공하고 일대일 멘토링 상담과 농산물 판매처 제공 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