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통지게 소품 만들어 노상에서 파는 육순청춘 - 고대면 진관 손낙서 어르신
…다보니께 두 개 시 개 더 맹글고, 그러다보니께 팔게꺼정 됐지.” “참 좋은 세상 일러라구. 해보니께 돼덩구먼. 내가 이런 거 팔게될 중 누가 알었겄어? 오십평생 농사만 알구 살었구먼서두.” 그러면서 어르신은 해도 해도 할 게 없고 할 수도 없었던 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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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올해 좋은'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보니께 두 개 시 개 더 맹글고, 그러다보니께 팔게꺼정 됐지.” “참 좋은 세상 일러라구. 해보니께 돼덩구먼. 내가 이런 거 팔게될 중 누가 알었겄어? 오십평생 농사만 알구 살었구먼서두.” 그러면서 어르신은 해도 해도 할 게 없고 할 수도 없었던 때…
2001.07.09 · 지역사회 · 이명자
…수심으로 가족단위 피서지로 좋으며 특히 해질녘 낙조 풍경과 낚시 하기에 좋은 바위들이 주변에 많아 매년 7만여명의 피서객이 다녀가는 등 인기를 모으고 있다. 서해대교의 개통으로 경인지역과 거리가 단축돼 올해 더 많은 피서객이 몰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2001.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500시간 자원봉사하고 15년간 갚으면 돼요” 김기봉(44세)씨에게는 올해 큰 경사가 겹쳤다. 그는 당진, 서산, 태안지역과 서울을 왕래하는 김포공항 리무진버스의 운전기사. 김씨는 요즘 머지않아 갈아타게 될 새 차 생각에 싱글벙글이다. 시내버스에 비…
2001.01.22 · 지역사회 · 이명자
“회원단합·좋은 인재 영입에 주력 안 영 찬 / 합덕청년회의소 신임회장 “지역주민의 신임을 얻는 단체, 지역의 발전에 동참하는 청년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합덕청년회의소 21대 회장에 취임한 안영찬(39세) 회장의 포부다. 특히 올해는 합덕J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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