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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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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목마을에 자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5년

5건 · '왜목마을에 자리'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공간의 재발견

    …, 도예 등 수공예 물건들을 판매하며 영화 상영을 통해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잡은 곳이다. 마침 당진에도 ‘다(多) 괜찮아’와 같은 공간의 필요성이 제기된 한편, 작가들이 고민이었던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장소의 필요성도 제기되는 상황이었다. 작가들에게 작…

  2. 2015.08.13 · 지역사회 · 이영민

    왜목마을·난지섬의 여름 풍경

    …고 덧붙였다. 안양에서 온 염진숙 씨 역시 “친구가 장고항에 살고 있어 왜목마을에 오게 됐는데 사람이 많지 않아 한적하게 휴가를 보내기에 안성맞춤”이라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어 “바다에서 수상레저를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면서 “간단한 식사 또는 간…

  3. 2015.05.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요트 세계일주 성공을 해양관광산업 활성화로!김응숙 희망항해 추진위원회 재무팀장 / 고대농협 여성복지팀장

    …진위원회 재무팀장을 맡으면서 당진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너무 안타까웠다. 왜목마을에 베이스캠프를 마련한 김승진 선장을 우연한 인연으로 알게 됐다. 그는 세계일주를 준비하느라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나와 친구들을 위해 요트를 태워줬다. 고마운 마음에 7개…

    당진시대
  4. 2015.04.27 · 인물·동정 · 임아연

    “우리는 김승진과 함께 항해하는 중”

    …경비안전서 왜목출장소를 지나 선착장이 보일 즈음, 왜목마을 표지석 앞에 자리 잡은 캠핑카 카라반에서 노래가 흘러나온다. 이곳은 희망항해 육상지원팀이 상주하는 베이스캠프다. 그들이 이곳에 자리 잡은 지 어느덧 10개월이 넘었다. 캠핑카 안은 좁은 공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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