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0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난지도 풍경] 가깝고도 아름다운... 그 섬에 가고 싶다!
… 가져가버리는 파도! 두번의 밀물과 썰물, 그 뒤 찾아오는 저녁 바다는 왜목마을에서나 볼 수 있었던 석양이 더해 황홀감을 연출한다. 난지도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이것만이 아니다. 조용한 섬의 정겨운 사람들과 전교생 모두 합해 8명인 난지분교의 소탈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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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왜목마을 관리'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8.0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가져가버리는 파도! 두번의 밀물과 썰물, 그 뒤 찾아오는 저녁 바다는 왜목마을에서나 볼 수 있었던 석양이 더해 황홀감을 연출한다. 난지도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이것만이 아니다. 조용한 섬의 정겨운 사람들과 전교생 모두 합해 8명인 난지분교의 소탈한 …
2005.03.21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 충남도와 경찰서와 협의해 가능한 설치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 조선형(왜목마을 행사추진위원장) : 해돋이를 노적봉에서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당진화력에서 나오는 블록자재를 이용해 선창 끝머리에 광장조성을 하면 된다. 이를 검토해달라. �답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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