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면 3월11일>

“인터넷 가능하게 만들어달라”

이근영(자개1리 노인회장) : 시설설치 채소를 많이 하는데 기술향상을 위해 농민상담소를 설치해달라.

�답변 : 인력을 확보하려면 TO가 있어야 가능하다. 수요가 있으면 곧 될 것이다.

인치흥(죽동1리 반장) : 학생들도 많은데 인터넷 설치가 불가능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답변 : 인터넷이 안되는 곳이 있는데 KT에 건의를 했는데 KT에서도 안타깝게 생각했다. 빨리 해결하기 위해서 충청사업본부에 요청을 해 놓고 있는 상태인데  20가구가 모여 있지 않으면 설치가 곤란하다는 말을 들었다.

오성섭(송학1리) : 징검다리가 있는데 홍수가 발생시 범람하는 경우가 많다. 인도교량을 만들어달라.

�답변 : 1000만원 정도 든다. 예산이 확보됐기 때문에 바로 시행하겠다.

인재진(죽동1리 노인회장) : 체육시설을 들여놓고 보니 경로당이 비좁다. 2층에 조립식이라도 지어줬으면 좋겠다.

�답변(이광호 가정복지팀장) : 작년에 방문해 현지조사를 한 바 있다. 2층에 증축을 하게 된다면 1층에는 경로당, 2층에는 마을회관이 들어서도록 하겠다.

박순용(원동리) : 마을회관 자체에 장례식장이 준비됐는데 비좁다. 2층으로 증축해달라.

�답변(이광호 팀장) : 장례식장은 허가를 득해야 한다. 지원이 어렵다.

표승석(승산1리 노인회장) : 도서관을 구 우체국 자리를 활용해 만들어달다.

�답변(이춘광 과장) : 도서관이 들어설 부지를 마련해 준다면 예산편성시 반영해 보겠다.

이순명(사기소리) : 삽교천에서 내려오는 수로가 너무 좁아 논으로 범람해 침수되는데 수로관을 큰 것으로 교체해달라.

�답변(김동건 과장) : 용수로 쓰는 대는 지장이 없으나 부분적인 보안이 가능한지 관련 부서와 협의 검토를 하겠다.

인구환(송학2리) : ①송악 60-4번지 소하천 관련, 아미산 등산로에 인도를 개설하면서부터 소하천이 넘쳐 논이 유실되고 있다. ②송학2리 노인회관에 창고를 지어달라.

�답변 : ①세천 정비가 안된 곳을 위해 양보해달라. 현장조사 후 적합한 조치를 취하겠다. ②마을회관이 없는 곳 11곳, 포장 안된 16곳 된다. 현장확인 후 검토하겠다.

이남수(대치리 반장) : 농산물 간이집하장이 건축됐는데 수리가 필요하다.

�답변(한창희 농정팀장) : 확보된 예산은 없으나 현장확인 후 추경에 반영하겠다.

최경선(면천면번영회장) : 보건소 앞 사거리의 커브가 심해 시야확보가 되지 않아 교통사고가 빈번하다. 점멸등을 설치해달라.

�답변(김응룡 팀장) : 도로 점멸등은 관계기관과 협의해 적극 검토하겠다.

이순영(율사리 8반) : 소하천이 좁아 물피해를 보고 있다. 우선순위는 주민피해가 발생하는 곳을 먼저 해야함에도 주민여론에 밀려 그렇게 되지 않고 있다.

�답변(김동건 과장) :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것은 시급성이 없는 것으로 판단되며 면에서 결정해 줘야 한다. 효용성도 생각해야 한다.

유화종(삼웅2리) : 구 회관에서 500m의 도로가 좁아 교통사고가 많이 나고 있다. 확장을 부탁한다.

�답변 : 부지에 대한 문제가 해결되면 검토하겠다.

이희권(율사리 6반 반장) : 올 봄 중으로 율사리에 회관을 지어주길 바란다.

�답변 : 검토해보겠다.

오창섭(율사리 3반 반장) : 율사리 5·6·7반 지역에 경작로를 포장해달라.

�답변(김동건 과장) : 경리정리한 구간에서 간선으로 표시된 곳은 연차적으로 포장하겠다.

차현주(사기소리) : 올해 안으로 상수도를 설치해 줘 먹는 물이라도 맘껏 먹도록 해달라.

�답변 : 수질이 나쁘거나 물이 없을 경우 불가능하다. 지방상수도가 대안이고 이웃동네에서 물이 많으면 끌어 쓸 수 있는데 올해 더 탐사해보겠다.

정제복(성하리 노인회 총무) : 면천에서 영탑사까지 가는 길이 비좁고 빙판일 경우가 있다. 이 길을 확장해달라.

�답변(김동건 과장) : 오지개발사업비가 배정돼 잇다. 면에서 결정만 해주면 어떤 식으로라도 해결하겠다.

한승우(사기소리 5반 반장) : 사기소리 하천제방이 전부 허물어져 장마철이 되면 다 허물어질 것 같다. 보수해달라.

�답변 : 하자여부를 판단한 뒤에 소규모 시설에 대해서는 유지보수비가 있기 때문에 우기 전에 완료하겠다.

<석문면 3월16일>

“대형차량에 대한 안전대책 세워달라”

김자권(삼화1리 노인회장) : 지방도 615호선 4차선 누리네슈퍼 앞에 신호를 위반하는 차량이 많다. 속도위반카메라를 설치해 안전할 수 있도록 해달라.

�답변(오성환 과장) : 충남도와 경찰서와 협의해 가능한 설치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

조선형(왜목마을 행사추진위원장) : 해돋이를 노적봉에서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당진화력에서 나오는 블록자재를 이용해 선창 끝머리에 광장조성을 하면 된다. 이를 검토해달라.

�답변 : 추진해보세요

인득환(삼화3리 노인회장) : ①석문간척지가 조성되기 전 바지락 양식장을 100정이나 가지고 있었고 연근해 어업으로 생활했다. 하지만 간척지가 생기면서 아주 가난한 농촌으로 변절됐다. 당시 농지를 분양해주겠다는 약속을 받고 간척지 조성에 찬성했다. 농지분양시 삼화3리 주민들을 고려해달라. ②보덕사 앞에 쉼터를 만들고 낚시터를 개발해달라.

�답변 : ①간척지 공사가 올 말이면 끝난다. 현재 분양에 대한 계획은 농림부에서도 수립돼 있지 않다. 가능한 당진군민의 이용이 많아지도록 노력하겠다. 또 삼화3리가 특수성이 있는지 검토하겠다. ②간척지 조성공사에 포함된 지역이기 때문에 관리주체가 결정되면 그 때 말하겠다.

조병한(삼봉1리 노인회장) : 대산공단쪽에서 화물차들의 통행이 많다. 대형차량들이 많이 다니는데 4차선을 확장해 사고위험이 없게 해달라.

�답변 : 석문공업단지를 조성할 때 국비를 받아서 훤하게 만들겠다.

박기만(초락도) : ①초락도 2360-1번지에 축산단지가 허가를 받아 들어간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②군도 4호선(일방통행) 도로포장이 아직도 안 되고 있다. ③초락도는 상수도로 곤란을 겪고 있다. 농번기 전에 빨리 간이상수도를 설치해달라.

�답변(권석윤 과장) : ①법에 저촉되는 것이 없었고 최종적으로 사업주가 추진하려는 의지가 강했기 때문에 1월 허가는 불가피했다. 반대집회를 계획하고 있지만 사업주와 주민대표가 타협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화의 장소를 마련했다. ②1998년도 설계해 공사착공에 들어갔다. 당진군내에 군도 확포장이 안된 4개 노선을 조속히 확포장을 하려고 하고 있다. ③초락도1·2리, 교로1리 간이상수도 사업설명회를 한바 있다. 곧 설치가 가능하다.

노인회장 : 보건진료소를 찾을 때 노인들이 900원을 낸다. 과거에는 없었던 일이다.

�답변(김봉환 실장) : 진료소 추진료를 받게 돼 있는데 운영위 위원이 권고해 지불하지 않도록 해보겠다.

조민행(장고항2리) : ①장고항2리 바닷가 주변이 밤만 되면 너무 어둡다. 가로등을 설치해달라. ②바다에 대한 투자는 많이 없다. 치어방류 부분에 대해 지원과 협조을 부탁한다 ③4월8일~10일 실치축제가 있을 예정인데 많이 도와달라.

�답변 : ①우선순위에 의거해 추진할텐데 면에서 배정해달라. ② 기반시설에 치중하다보니까 치어방류는 1억4000만원에 머물렀다. 우럭 25만마리, 넙치 4만마리를 방류할 예정이다. ③답변(이춘광) : 홍보를 위해 서울 지하철 광고가 나가고 있다. 장고항2리 부락에서는 준비를 철저히 해주길 바라며 행정적 지원을 철저히 하겠다.

양의표(삼봉4리) : ①유림아파트에서 초락도방향 900m는 갓길과 인도가 없다. ②지방도 647면도 101호 분기점 삼거리 관련, 신호등이 없어 농기계나 소형차가 다니기 어렵다.

�답변(오성환 과장) : ①홍성종합건설 사무소에 건의를 해 조치하겠다. ②신호등은 어렵고 교통표지판을 설치하겠다.

최두용(난지도) : ①제방 흙이 유실되고 있다. 콘크리트 역시 금이 가고 있다. ②대난지도는 지하수가 고갈되고 있는 상황이다. 광역상수도 연결해달라.

�답변 : ①그동안에도 여러번 보수했지만 지반이 계속 침하되고 있다. 완전히 침하된 뒤에 조치하는 것이 나을 것 같다. ②대난지도 주민에게 미안하다. 62억이 든다. (광역상수도 설치에) 대난지도는 투자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호텔 골프장 건설을 위해 군에 왔다갔다하는데 연계해서 방안을 강구해보겠다. 현지확인 후 조치하겠다.

강태수(삼화2리) : INI의 직원들이 천안에서 통근하는데 이를 제한해 인구도 늘리고 지역발전을 위해서도 노력했으면 좋겠다.

�답변 : 문제의 심각성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