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31 · 문화·교육 · 한수미
푸른 숲에서 자라나는 아이들학교 탐방 신평초등학교
… : 여름이라 시원한 바다와 갈매기를 그려봤어요. 며칠 전에 친구들하고 왜목마을 다녀 왔어요. 가서 맛있는 것도 먹고 재밌게 놀았어요. 저는 바다가 좋아요. 안혜연(부 안한규·모 손현희) : 저는 태극기를 그렸어요. 그냥 생각이 났어요. 나머지 하나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왜목마을 하면'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7.31 · 문화·교육 · 한수미
… : 여름이라 시원한 바다와 갈매기를 그려봤어요. 며칠 전에 친구들하고 왜목마을 다녀 왔어요. 가서 맛있는 것도 먹고 재밌게 놀았어요. 저는 바다가 좋아요. 안혜연(부 안한규·모 손현희) : 저는 태극기를 그렸어요. 그냥 생각이 났어요. 나머지 하나는…
2015.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 음악에도 흥미가 생겼단다. 노래를 시작한 지는 5년이 지났다. 노래를 하면 활력이 돌고 즐겁다는 장 작가는 과거에 국악을 공부하기도 했다. “원래 음악에 관심이 많았어요. 음악을 좋아했지만 몸이 심하게 아팠던 적이 있어서 사회생활을 중단했어요. 그러…

2015.04.10 · 문화·교육 · 김예나
…른색 계통의 색을 사용해 그린 이 작가의 작품을 정적이고 지루하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이 작가는 단조로움을 없애기 위해 재미있는 요소를 불어 넣었다. 풀로 표현한 동양적인 이미지 옆에 메뚜기를 그려 넣는가 하면 보랏빛 도라지꽃을 넣어 작품에 활기를 …
2015.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 포기하는 것이 많아진다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나이가 찼으니 결혼하라고 하면 삼년은 더 놀고 시집가겠다고 말해요. 그리고 나이를 먹으면서 사람 만나고 알아가는 게 힘들어요. 어렸을 때는 마음 맞거나 좋으면 아무 생각 없이 만났는데 말이죠. 김종열: 저…
2015.01.08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자
…사단’이라는 동아리를 만들어 학생들과 함께 독거 노인의 집을 방문하는가 하면, 매년 12월 31일 왜목마을에서 일일찻집을 운영해 얻은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정 교사는 봉사의 참된 의미를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것에서 보람을 느낀다고. 또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