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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왜목마을 활성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7년

4건 · '왜목마을 활성화'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운동 직장에서도”

    …운동 충청남도협의회(회장 이경용)가 당진에서 제2회 직·공장 새마을운동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 간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와 왜목마을 일원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은 직장 내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한 ‘직장문화 가꾸기 …

  2. 2017.09.08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9곳 입찰 참여

    공모방식을 두고 논란이 이어진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설치와 관련해 당진시가 지난 5일까지 제안서를 접수한 결과 총 9곳에서 입찰 참여 의사를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 제1172호 ‘당진시-주민 합의점 못 찾고 갈등 증폭’ 기사 참조> 왜목마을 상징…

    당진시대
  3. 2017.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슈]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논란

    … 신선한 특징으로 꼽히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고도 왜목마을을 찾은 관광객들 중 다시 이곳을 찾는 사람은 드물다. 이러한 이유는 왜목마을이 ‘해 뜨고 지는 마을’이라는 자연적 조건만 가지고 있을 뿐, 서해에 있는 수많은 항 포구 비…

    당진시대
  4.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발전에 함께한 김종득 씨(석문면 교로2리)“내 고향 바다에 평생을 바치리라”

    …렇게 바다를 꿈꾸던 청년은 이제 중년의 나이를 넘어섰다. ‘해뜨는 포구 왜목마을’ 왜목마을 해변에서 썬라이즈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김종득 씨가 고향을 찾은 건 제대한 뒤다. 양복을 만드는 재단일도 해봤지만 적성에 맞지 않았고, 다시 고향 바다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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