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7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인턴기자가 본 6.3 지방선거 – 2030청년을 만나다] “아이 낳기 좋다더니 살기는 팍팍해요”
…종합병원이 지 역의 가장 큰 병원임에도 자차 없이는 접근이 어렵다"며 "왜목마을과 장고항 등 주요 관광지 조차 대중교통만으로는 찾아가기 힘들다”고 전했다. 특히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최종민 씨 는 좁고 굽은 도로망의 위험성을 지적하며 “호 수공원보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왜목 시작' · 정책·행정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5.07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종합병원이 지 역의 가장 큰 병원임에도 자차 없이는 접근이 어렵다"며 "왜목마을과 장고항 등 주요 관광지 조차 대중교통만으로는 찾아가기 힘들다”고 전했다. 특히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최종민 씨 는 좁고 굽은 도로망의 위험성을 지적하며 “호 수공원보다 …
2026.04.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609호선(면천~채운)’ 지방도 승격을 이끌어 사업 속도를 높였다. ‘왜목마을 입구 도로개선 사업’은 추진 계획을 최종 확정했다. LED 조형물 설치를 통해 안전과 관광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 중이다. 셋째, 민생 안전망 강화다. 전세사기 피해 지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