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06 · 문화·교육 · 이명자
‘한국인 아빠·필리핀인 엄마’ 연순이네 가족 이야기 - “국어 빼고 다 잘해요”
…이곳에선 무용지물인 셈이다. 로잘리나도 나름대로 한글을 배우고는 있지만 외국인을 위한 체계적인 우리말 교육기관이 지역에 없다보니 효과적으로 익히질 못하고 있다. 그래서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집에서 챙겨주는 장본인은 바로 아빠다. 알림장을 매일같이 챙겨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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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외국인 국어'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3.06 · 문화·교육 · 이명자
…이곳에선 무용지물인 셈이다. 로잘리나도 나름대로 한글을 배우고는 있지만 외국인을 위한 체계적인 우리말 교육기관이 지역에 없다보니 효과적으로 익히질 못하고 있다. 그래서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집에서 챙겨주는 장본인은 바로 아빠다. 알림장을 매일같이 챙겨보…
2006.03.06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에 시집 온 외국인 여성과 농촌총각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들 중 지난해 말 현재 초등 취학 아동수는 25명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대부분 중국(조선족), 일본, 필리핀 출신의 어머니를 두고 있었으며 국어능력이 약간 떨어질 뿐 학교생활에서 비교적 잘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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