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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외국인 국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기간
1993—2026

13건 · '외국인 국어'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7.2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 외국인 납세자에 6개 국어 지방세 안내문 발송

    당진시는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의 성실 납세를 돕고 지방세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외국인 납세자를 위한 지방세 안내문’을 만들어 발송한다. 이번 안내문 발송 대상은 올해 재산세를 부과받은 외국인 납세자 571명이다. 당진시는 언어 장벽 탓에 세금…

  2. 2026.06.1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 외국인 대상 6개 국어 납세 안내

    당진시가 외국인 납세자의 체납 발생을 예방하고 납세 편의를 높이기 위해 6개 국어로 제작한 지방세 안내문을 자동차세 고지서와 함께 외국인 납세자 2201명에게 발송했다고 밝혔다. 당진시에 따르면 최근 다문화 사회로의 변화와 함께 관내 외국인 거주자가 …

  3. 2024.07.2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베트남 현지인을 환호케 한 ‘예담’의 노래

    …업 목적에 더 부합하게 된 것 같다”면서 “다른 나라 사람들도 위해서 한국어와 베트남어뿐 아니라 영어로도 공연을 안내하며 소통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같은 하늘 아래 음악으로 연결” 공연은 약 50분으로 구성됐다. 공연은 노래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에…

  4. 2023.03.20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외국인 근로자 대상 ‘화재안전메뉴얼 번역본’ 배부

    당진소방서(서장 김기록)가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 시 화재안전메뉴얼 다국어 번역본을 배부하고 있다. 화재안전메뉴얼이란 가정 및 산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화재원인과 발생 시 그에 따른 피난, 대처, 예방법 등의 내용이 담긴 메…

    당진시대
  5. 2022.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로 찾아가는 알짜배기 생생공부통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가 다문화 가족과 한국어교육 강사 100여 명을 대상으로 ‘우리마을 알짜배기 생생공부통’ 개강식을 지난 5일 개최했다. ‘우리마을 알짜배기 생생공부통’은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

  6. 2022.01.28 · 정책·행정 · 김예나

    “바른 국어사용으로 도정 이해도 제고”

    충남도의회가 공공기관과 도민의 올바른 국어 생활 및 쉬운 우리말 사용 등을 위해 조례를 개정한다. 홍기후 충남도의회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국어사용 촉진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지난 21일 운영위원회를 통과했다. 개정안은 공공기관의 올바…

  7. 2021.08.17 · 산업·경제 · 김예나

    외국인 근로자 건강증진 가이드북 발간

    당진시가 외국인 근로자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국내 생활 적응을 돕고자 나라별 언어로 번역된 건강증진 가이드북을 발간한다. 나라별 제작 언어로는 당진시 거주 외국인의 국적별 규모를 고려해 한국어와 영어, 캄보디아어, 베트남어, 태국어, 러시아어 등 6개…

    당진시대
  8. 2021.08.06 · 산업·경제 · 김예나

    외국인 근로자 건강증진 가이드북 발간

    당진시가 외국인 근로자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국내 생활 적응을 돕고자 나라별 언어로 번역된 건강증진 가이드북을 발간한다. 나라별 제작 언어로는 당진시 거주 외국인의 국적별 규모를 고려해 한국어와 영어, 캄보디아어, 베트남어, 태국어, 러시아어 등 6개…

  9.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생활체험 수기공모 백일장 대회 청소년부문 대상 | 신평고등학교 3학년 6반 이윤찬다문화의 샐러드 볼

    …다문화 가정의 구성원 수가 100만 명을 넘은지 오래이고 전체 결혼 중 외국인과 결혼하는 비율이 10퍼센트가 넘는다고 하셨다. 그러고 보니 주변에 참 많은 다문화 가정이 있구나 싶었다. 이모부가 계신 양돈농장에서 일하는 네팔 직원들, 우리가 자주 가는…

    당진시대
  10. 2015.01.23 · 산업·경제 · 임아연

    한국에서 새로운 희망을 꿈꾸다

    …” 아직 앳된 얼굴에 수줍은 미소가 가득하다. 유창하진 않지만 천천히 한국어로 자신의 이야기를 펼쳐 나가는 이 소녀는 4개월 전 우리에겐 조금 생소한 나라, 키르키즈스탄에서 왔다.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그는 “열심히 공부해서 우리나라(키르키즈스탄)가 잘…

  11. 2009.05.25 · 문화·교육 · 우현선

    도시개발로 사라질 역사현장, 기념관으로 거듭나

    …로 설치되었으며 최용신 선생의 건국훈장, 상록수 초판본(1936년) 등 국어교재와 당시의 성경 등 관련 유물이 전시돼 있다. 전시실 입구에는 샘골강습소가 디오라마로 재현되어 있고, 최용신 선생이 직접 작사한 샘골강습소 교가(1934년), 샘골강습소가 …

  12. 2006.03.06 · 문화·교육 · 이명자

    ‘한국인 아빠·필리핀인 엄마’ 연순이네 가족 이야기 - “국어 빼고 다 잘해요”

    …이곳에선 무용지물인 셈이다. 로잘리나도 나름대로 한글을 배우고는 있지만 외국인을 위한 체계적인 우리말 교육기관이 지역에 없다보니 효과적으로 익히질 못하고 있다. 그래서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집에서 챙겨주는 장본인은 바로 아빠다. 알림장을 매일같이 챙겨보…

  13. 2006.03.06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 ‘코시안 아동 25명’ 학교 적응 큰 문제없어

    당진에 시집 온 외국인 여성과 농촌총각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들 중 지난해 말 현재 초등 취학 아동수는 25명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대부분 중국(조선족), 일본, 필리핀 출신의 어머니를 두고 있었으며 국어능력이 약간 떨어질 뿐 학교생활에서 비교적 잘 적…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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