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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외국인 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1년

5건 · '외국인 근로'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1.01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소년 수련관 언제 지어지나요?”■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박람회 랜선토크

    …당진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있을지 궁금하다.” 김홍장 시장 “이주여성과 외국인 근로자들이 당진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다문화센터와 근로자지원센터를 통해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 이주여성들이 당진시에서 할 수 있는 일자리를 많이 찾아보겠다. 아…

  2. 2021.05.28 · 지역사회 · 한수미

    [단체 탐방] 당진지역 캄보디아인 공동체

    …리움이 간절해지는 것을 뜻하는 말이다. 고향을 떠나 낯선 당진에 자리한 외국인은 현재 5300명이다. 그 중 고국을 그리워하는 캄보디아인들이 모여 무대에 올랐다. 2021년 캄보디아 크메르 전통 마을축제가 지난 16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열렸다. 캄보디…

    당진시대
  3. 2021.05.03 · 지역사회 · 박경미

    병원에 찾아온 ‘희망의 봄’

    …눔상자 전달, 이웃돕기 성금 기탁, 희망나눔 성금 기부, 헌혈 캠페인과 외국인 근로자 의료봉사, 정기후원 프로그램 등의 복지나눔 사업을 펼쳤다. <참여작가> 김완종 김지혜 김선순 이옥하 김미정 강종수 이상훈 황윤서 윤혜경

  4. 2021.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에게 직접 만든 목도리 전해

    현대제철 마중물 주부봉사단(단장 최선민)이 직접 만든 목도리를 외국인 근로자 200명에게 전달하며 새해 첫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달 22일 당진시복지재단 회의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당진제철소 고영훈 총무실장과 당진시복지재단 왕현정 이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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