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08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팀장
출생아는 줄고 사망자는 늘고, 청년은 떠난다
… 말을 기준 으로 당진시의 인구는 16만8253명 인 것으로 집계됐다. 외국인을 포 함하면 17만6717명으로, 2012년 당시 15만5104명이었던 것에서 다 소 늘었다. 출생아 수가 급격히 감소하는 만 큼 그 뒤편에 청년 인구나 혼인 건 수도 눈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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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외국인 맞춤형'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5.08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팀장
… 말을 기준 으로 당진시의 인구는 16만8253명 인 것으로 집계됐다. 외국인을 포 함하면 17만6717명으로, 2012년 당시 15만5104명이었던 것에서 다 소 늘었다. 출생아 수가 급격히 감소하는 만 큼 그 뒤편에 청년 인구나 혼인 건 수도 눈에…
2022.02.28 · 환경·안전 · 한수미
…지시줄다리기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 △취약계층 여성 맞춤 일자리 제공 △맞춤형 여성 역량강화와 영향력 확대를 위한 교육 △생활안전을 더하는 남산공원 공공디자인사업 △여성 강소농 경영체 육성 올해 여성친화도시사업 예산으로는 95억 원이 책정됐다. 여성친…
2018.12.02 · 환경·안전 · 임아연
… 2000년 12만2818명에서 올해에는 17만3507명(10월 기준, 외국인 포함)으로 5만 명 가량 증가했다. 이러한 성장의 이면에는 석탄화력발전소·제철소 등 대규모 산업시설로 인한 환경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됐다. 국립환경과학원의 2015년 대기오염…

2018.0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정책의 핵심이다. 앞으로 당진형 뉴딜정책과 더불어 올해 당진시가 도입한 맞춤형 청년 인턴사업의 확대와 청년 CEO 육성, 대한민국의 실리콘벨리인 4차산업 청년벤처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그리고 회사임금과 생활임금 간 차액을 보전해 주는 민간분야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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