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으로 시집온 외국인부인이 남편에게 쓴 사랑의 편지
…빠. 우리가 결혼한지도 벌써 1년이 다 되어가네요. 이 일년동안 우리들 사이에는 좋은 일로 많았지만 다툴때로 있었죠. 하지만 이후에는 서로서로 도우면서 이해해면서 관심하면서 우리들의 미래를 위해 함께 노력해요. 서소나 올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외국인 사이'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빠. 우리가 결혼한지도 벌써 1년이 다 되어가네요. 이 일년동안 우리들 사이에는 좋은 일로 많았지만 다툴때로 있었죠. 하지만 이후에는 서로서로 도우면서 이해해면서 관심하면서 우리들의 미래를 위해 함께 노력해요. 서소나 올림
2006.03.06 · 문화·교육 · 이명자
… 구영서(52)씨는 95년도 결혼한 필리핀 출신의 아내 로잘리나(42) 사이에 연순이, 은주, 원희 이렇게 세 딸을 두고 있다. 연순이와 은주는 연년생으로 둘 다 기지초등학교에 다니고 있으며 막내 원희는 올해 유치원에 들어간다. 연순이는 수줍음을 많이…
2006.03.06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에 시집 온 외국인 여성과 농촌총각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들 중 지난해 말 현재 초등 취학 아동수는 25명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대부분 중국(조선족), 일본, 필리핀 출신의 어머니를 두고 있었으며 국어능력이 약간 떨어질 뿐 학교생활에서 비교적 잘 적…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