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기지시줄다리기 전승자들의 생생한 이야기 담겨
…에 참여해 온 김병재 이수자는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외국인 이수자인 이수정 이수자는 줄 제작을 포함한 다양한 전승 활동을 통해 기지시줄다리기의 전통을 이어가는 이야기를 들려줬다. 토크 프로그램과 함께 전통예술 공연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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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외국인 우리' · 문화·교육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0.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에 참여해 온 김병재 이수자는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외국인 이수자인 이수정 이수자는 줄 제작을 포함한 다양한 전승 활동을 통해 기지시줄다리기의 전통을 이어가는 이야기를 들려줬다. 토크 프로그램과 함께 전통예술 공연도…

2026.09.2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덕사 경내 특설무대에서 ‘제18회 보덕사 호수음악제’를 열고 당진시민과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가정이 함께 어우러지는 자리를 마련했다. ‘당진시민과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을 주제로 열린 이번 음악제에는 당진지역 사암연합회 스…

2026.07.1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터리 영상을 접목한 새로운 시도를 선보인다. 다양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 곁의 고려인 이야기를 총 6회에 걸쳐 연재하며, 기사 내용은 유튜브 채널 ‘당진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 이 기사는 2026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지원사업의…
2026.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의 사업현장과 농촌 곳곳에는 묵묵히 땀 흘리는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 지역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입니다. 이제 그들은 단순한 ‘이방인’이 아니라 우리의 동료이자 당진시 공동체의 일원으로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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