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최세호 씨가 추천하는 소수라는 이유로 소외된 이웃에 대한 이야기
… 사는 사람들’, 즉 소수자(트랜스젠더와 넝마주이, 레즈비언, 장애인, 외국인 노동자, 소외 어린이, 비전향 장기수, 사이버 코뮤니스트)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은 것이다. 그들은 소수자라는 이유로 다수자들에게 멸시당하고 소외되고 만다. 성 정체성을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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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외국인 우리'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사는 사람들’, 즉 소수자(트랜스젠더와 넝마주이, 레즈비언, 장애인, 외국인 노동자, 소외 어린이, 비전향 장기수, 사이버 코뮤니스트)의 이야기를 책으로 엮은 것이다. 그들은 소수자라는 이유로 다수자들에게 멸시당하고 소외되고 만다. 성 정체성을 찾기…
200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회는 매년 다양한 계획을 세워 실천하고 있다. 연례행사로 실시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 위안행사나 독거노인 생일상 차려주기 등 크고 작은 행사를 열고 있다. 적십자 회원들은 7개분과로 나뉘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 새로 생긴 국제협력분과. 우리 …
2004.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한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는 지난 4일 군민회관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우리 민속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행사는 만두빚기, 팽이치기, 새끼꼬기, 부럼깨기, 연날리기 등 다채로운 행사로 펼쳐져 외국인근로자들이 직접 몸으로 우리 민속을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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