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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외국인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5년

4건 · '외국인 직접'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1.30 · 문화·교육 · 김예나

    “흙 빚으며 소통해요”

    …고 있다. 다농새온다미 프로그램에는 수강생들은 일본과 필리핀 등에서 온 외국인들과 인천, 경기도, 대구 등 귀농귀촌한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다. 다농새온다미 프로그램은 기초적인 도예 기법을 배운 뒤 공통된 주제를 갖고 개개인들이 구상한 작품을 만들어내는…

  2. 2015.10.23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석문면 삼봉리 한짬뽕짬뽕에 낙지 한 마리가 통째로!

    …려 소스의 달콤함과 양파의 아삭한 식감이 어우러진다. 탕수육 맛에 반한 외국인도 있을 정도란다. 석문중학교에서 영어교사로 근무했던 제이슨 씨가 우연히 한짬뽕의 탕수육 맛을 맛보고 직접 매장을 찾아와 ‘달달한 고기’를 찾았다는 것이다. 처음엔 불고기를 …

  3. 2015.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직사회 구태·나태 벗어나야”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주관 김홍장 시장 초청 간담회

    … 사회적경제에 더욱 관심을 갖도록 하겠다. 장순미 위원: 결혼이주여성과 외국인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이 필요하다. 또한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이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이에 대비한 사업도 필요한데 대안은 무엇인가? 김홍장 시장: 다문화 관련 사업이…

  4. 2015.02.27 · 문화·교육 · 정호성

    “해외연수로 겨울 방학을 알차게”>> 당진시 해외연수생 호서고2 윤서희·이경진 학생

    …주머니께서 정말 잘해주셨어요. 일정 때문에 이곳저곳을 오고 갈 때 마다 직접 차로 태워주셨어요. 홈스테이가 끝나고 연락처를 주고받으면서 다음에 또 보자며 인사했어요.”(서희 학생) 영어의 필요성 새롭게 느껴 언어와 문화가 다르다보니 현지에서 불편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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