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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요트 타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기간
1993—2026

7건 · '요트 타고'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3.21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인터뷰] 세한대 최미순 부총장해양레저의 20년 길, 이제는 당진에서

    바다 위를 떠다니는 요트와 넘실거리는 파도를 가르며 질주하는 제트스키, 그리고 잔잔한 물살을 따라 천천히 노를 저어 가는 카약까지. 바다를 끼고 있는 해외는 이미 해양레저가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 해양레저는 단순한 스포츠나 취미를 넘어 개인에게는…

  2. 2017.09.08 · 인물·동정 · 임아연

    “내가 사랑한 바다, 함께하고 싶어요” ■ 다시 왜목마을을 찾은 김승진 선장

    …당진은 제게 고향 같은 곳이죠. 당진시민들이 흘린 땀과 눈물이 없었다면 요트세계일주는 불가능했어요. 한 식구 같은 그 마음을 평생 기억할 겁니다. 그래서 왜목마을을 우리나라의 요트 문화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약속도 반드시 지킬 겁니다.” 크루들과 함께…

  3. 2017.07.08 · 인물·동정 · 이영민

    당진시, 대통령 표창 받아

    …당진시가 왜목 마리나항만 개발과 김승진 선장의 국내최초 무기항, 무원조 요트 세계일주 성공 등을 통해 해양레저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홍장 시장은 “강대국으로 성장했던 나라들은 바다를 중심으로 성장했다”며 “해양레저 산업을 전략적으로 …

  4. 2015.05.22 · 인물·동정 · 임아연

    푸른 바다에서 다시 희망을 노래하다 한국 최초 요트 세계일주 성공한 김승진 선장

    “아들아! 빨리 와!! 우리 아들, 어여 와…” 푸른 바다 위, 하얀 요트에서 손을 흔드는 아들의 모습이 보이자 어머니의 애절한 목소리가 바다를 향했다. 할머니와 함께 방파제에 서 있던 딸은 ‘아빠 보고 싶었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당장이라도 아빠를…

  5. 2015.04.27 · 인물·동정 · 임아연

    “우리는 김승진과 함께 항해하는 중”

    …할을 하는 게 바로 안개꽃이다. 한국 최초로 단독·무기항·무원조·무동력 요트 세계일주를 떠난 김승진 선장이 다음달 16일 왜목 앞바다로 다시 돌아온다. 당진시민은 물론이고 많은 국민들이 김승진 선장의 희망항해 성공을 기원하며 그를 기다리고 있다. 김 …

  6. 2015.03.07 · 인물·동정 · 임아연

    김승진 선장 ‘희망봉’ 통과

    왜목항을 출발해 요트 세계일주에 나선 김승진 선장이 지난달 26일 오후 4시45분(현지시각 26일 오전 8시45분)에 남아프리카 최남단인 희망봉을 통과했다. 김 선장은 지난해 10월 아라파니호를 타고 무기항·무원조·무동력 요트 세계일주 ‘희망항해’에 …

    당진시대
  7. 2014.12.05 · 인물·동정 · 임아연

    김승진 선장 적도 통과

    왜목마을에서 출발해 한국 최초로 무동력·무원조·무기항 요트 세계일주를 떠난 김승진 선장이 지난달 27일 적도를 통과했다. 지난 10월 19일 요트 아라파니호를 타고 출항한 지 39일 만에 적도에 다다른 김 선장은 경도 163도 지점(파푸아뉴기니 북동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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