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낙준 성신건설 대표"내 마음의 영원한 안식처, 우강들"
… 지낼 때 새마을운동의 일환으로 마을길을 내던 당시의 모습이다. 지금의 우강농협 주유소 근처로 예전에는 양조장이 있던 자리에서 동네 개발위원들이 마을길을 내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있다. 오른쪽에 보이는 사람이 나고 맨 왼쪽에 이장을 맡았던 안영식의 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우강농협 주유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지낼 때 새마을운동의 일환으로 마을길을 내던 당시의 모습이다. 지금의 우강농협 주유소 근처로 예전에는 양조장이 있던 자리에서 동네 개발위원들이 마을길을 내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있다. 오른쪽에 보이는 사람이 나고 맨 왼쪽에 이장을 맡았던 안영식의 모…
2006.01.23 · 산업·경제 · 이명자
… 회관에서 열리는 합동연설회에서 다시한번 대결을 벌이게 될 전망이다. [우강농협] 지승복 현조합장, 상무출신 강문규씨 재격돌 지승복 - 벼 가장 많이 사들여, 전문가 고용 고품질화 역점 강문규 - RPC근무 경험살려 거래선 무너진 우강쌀 명예회복 지승…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