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04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군내 성인남성 10% ‘알코올 사용 장애’
‘먹지 마라’해서는 소용없어, 병원입원과 재활치료 받아야 우강면 부장리에 거주하는 김모씨(44)는 몇 년 전까지 성실한 가장이었으나 어느 날 주택부금 연체로 압류통보를 받고 난 후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술이 늘면서 이상증세를 보이기 시작했고 아내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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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우강면 부장리'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9.04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먹지 마라’해서는 소용없어, 병원입원과 재활치료 받아야 우강면 부장리에 거주하는 김모씨(44)는 몇 년 전까지 성실한 가장이었으나 어느 날 주택부금 연체로 압류통보를 받고 난 후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술이 늘면서 이상증세를 보이기 시작했고 아내는 …
2006.08.21 · 산업·경제 · 김태숙
…치식물과 야생화를 키우고 다양한 소품분재를 만들어 내놓는 사람이 있다. 우강면 부장리에서 <하늘농원>을 운영하고 있는 최상균씨. 최씨는 3년여 전부터 양치식물 분재를 만들어 판매하기 시작했다. 비닐하우스 7동 300평에 이르는 그의 농원에서는 희귀한 …
2006.04.10 · 지역사회 · 이명자
… 조성했다. 우강 벚꽃길은 드넓은 소들강문의 한복판에 조성된 꽃길이다. 우강면 내경리에서 부장리까지 총연장 7.3키로미터에 걸쳐 10년생 벚나무 2천여그루가 심어져 있다. 왕벚나무와 이보다 조금 늦게 개화하는 겹벚나무가 적절히 섞여 있어 오랫동안 꽃을…
2006.02.13 · 지역사회 · 김기연
지난달 27일 새마을지도자 당진군협의회장으로 선출된 이상수(51, 우강면 부장리)씨는 “새마을지도자들을 이끄는 막중한 책임을 맡게 됐다”며 “무거운 책임감에 앞서 감사의 말부터 전하겠다”고 말했다. 이제 새마을지도자 생활이 8년째라는 이상수 회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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