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1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9 시 쓰는 농부 최중화 씨(우강면 내경리) 밥이 곧 하늘이다
소들강문 들판이 끝없이 펼쳐져 있는 우강면 내경리. 평야를 옆에 두고 길게 늘어선 벚꽃 길가에 예사롭지 않은(?) 집 한 채가 있다. 벽면엔 시 한 구절이 쓰여 있고, 집으로 들어가는 입구엔 몇 그루의 메타세콰이어 나무가 높게 뻗었다. 그 길을 지나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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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우강면 세대'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5.11 · 산업·경제 · 임아연
소들강문 들판이 끝없이 펼쳐져 있는 우강면 내경리. 평야를 옆에 두고 길게 늘어선 벚꽃 길가에 예사롭지 않은(?) 집 한 채가 있다. 벽면엔 시 한 구절이 쓰여 있고, 집으로 들어가는 입구엔 몇 그루의 메타세콰이어 나무가 높게 뻗었다. 그 길을 지나면…
2014.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기록을 남기지 않았기 때문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8월15일 방문하는 우강면 솔뫼성지는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다. 그의 증조부 김진후는 1814년 해미에서. 작은 할아버지 김종한은 1816년 대구 광덕정에서. 아버지 김세준은 1839년 서울 서소문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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