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향토음식 꺼먹지
…기다. 꺼먹지를 이용한 음식으로 이름나고 있는 지역의 맛집을 소개한다. 우강면 송산리 길목 14년 식당운영 경력으로 “무엇이든지 확실하게 한다”는 안경미 대표의 지론처럼 음식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는 길목은 교황 방문 이후에 급증한 손님맞이에 분주하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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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우강면 세류리'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다. 꺼먹지를 이용한 음식으로 이름나고 있는 지역의 맛집을 소개한다. 우강면 송산리 길목 14년 식당운영 경력으로 “무엇이든지 확실하게 한다”는 안경미 대표의 지론처럼 음식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는 길목은 교황 방문 이후에 급증한 손님맞이에 분주하다.…
2014.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리가 더해진 꺼먹지 밥상을 통해 손님들에게 정성 담긴 음식을 제공한다. 우강면을 비롯한 인근지역에서 재배되는 식자재를 사용해 음식상을 차리는 소들강문의 주 메뉴는 바로 꺼먹지다. 냉장고가 없던 시절 당진 및 천안 등 충남지역에서 무청을 소금에 절여 만…
2014.03.09 · 산업·경제 · 임아연
박인규 우강면이장단협의회장과 그의 아내 이재연 소들강문 대표가 농협중앙회로부터 ‘새농민상’을 수상했다. 박 회장과 이 대표는 그동안 복합영농을 실천해 오며, 지역에서 다양한 사회단체 활동을 통해 지난 30여 년 간 지역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온 점을…

2014.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은 봉사‘단’이라고는 하지만 단장이자 총무이자, 단원인 염애자 씨(55·우강면 세류리)가 혼자서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손재주가 남달랐던 염애자 단장은 종이접기부터 아이클레이, 북 아트까지 손으로 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섭렵하다시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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