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①우강면 신촌리 “벼값이 좋기만을 바랄 뿐”
… 적성에 맞지 않는다고 대처로 장사하러 떠난 후 조카 장희창(45)씨와 우강면 신촌리에서 땅을 일구고 있다. “한달 쯤 후면 진짜 바쁜 모내기철이 됩니다. 일교차가 심해서 잘 관리해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앞으로 모가 7~8㎝ 정도 자라면 비닐을 걷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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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우강면 신촌리'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적성에 맞지 않는다고 대처로 장사하러 떠난 후 조카 장희창(45)씨와 우강면 신촌리에서 땅을 일구고 있다. “한달 쯤 후면 진짜 바쁜 모내기철이 됩니다. 일교차가 심해서 잘 관리해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앞으로 모가 7~8㎝ 정도 자라면 비닐을 걷게 …
2004.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청둥오리들. 그 새들은 이제 죽을 때까지 이 회장과 같이 지내야 한다. 우강면 신촌리에서 농사를 짓는 이 회장은 집 주위에 자그마한 새장을 만들어 날지 못하는 새들과 함께 지내고 있다. 야생조수 지킴이, 환경지키이 이 회장은 야생조수들을 지키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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